FAQ자주하는 질문과 답변

  • Q.

    연금 수령시 인출 순서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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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수령시 장기자산배분 전략의 운용측면과 세금 및 수수료 등의 비용측면을 고려하여 인출을 하셔야 합니다.

    세액공제 받지 않은 금액(연금저축 또는 IRP에 매년 불입하는 금액 중, DC의 경우 개인적으로 추가불입한 금액 중)

    퇴직시 IRP계좌로 받은 퇴직연금(세전금액, 이직시 IRP계좌에 받은 퇴직금 또는 최종 은퇴시 받은 퇴직금)

    세액공제 받은 금액(연금저축 또는 IRP에 매년 불입하는 금액 중, DC의 경우 개인적으로 추가불입한 금액 중)

    운용수익(연금저축, IRP, DC계좌에서 발생한 운용수익) 순으로 인출하시면 됩니다.
     

  • Q.

    IRP 계좌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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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계좌는 개인형 퇴직연금 상품입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퇴직금을 은행, 증권사에 위탁해 투자를 하며 일시불로 받거나 연금처럼 퇴직금을 일부씩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상품를 말합니다.

    퇴직 후 일시금으로 퇴직금을 전부 받게 되면 퇴직금의 규모와 근속기간에 따라 0~28.6%의 세율을 적용한 퇴직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IRP 계좌에서 연금 형태로 노후에 받게 되면 이 퇴직소득세율의 70%만 연금소득세로 내면 됩니다.

  • Q.

    IRP 가입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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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P는 근로자의 퇴직연금 저축용도로 활용되다보니 기존에는 퇴직연금제도 가입자와 퇴직금 수령 근로자만 가입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러나 2017년 7월 26일부터 가입자격이 확대되면서 소득이 있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해졌습니다.

    공무원, 교직원, 군인 등 직역 연금 가입자,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단시간 근로자, 1년 미만 재직근로자, 퇴직금제도 적용 근로자 등 소득이 있으면 누구나 가입 할 수 있습니다.

  • Q.

    IRP 계좌 중도 인출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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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P 가입 후 불가피하게 일부 금액을 인출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법적으로 정해놓은 조건이 되지 않는 한 중도인출이 불가능합니다.

    무주택자의 주택구입, 본인 또는 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 천재지변 등에 해당하거나/가입자, 배우자 또는 소득세법 제50조 1항에 따른 생계를 같이 하는 부양가족의 질병이나 부상에 대한 의료비를

    해당 가입자가 본인 연간 임금총액의 1천 분의 125를 초과하여 부담하는 경우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 Q.

    IRP 계좌 해지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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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해지 가능합니다.

    단 IRP에 가입하여 세액공제 혜택을 받은 후 IRP를 중도해지할 경우에는 세제혜택을 받은 납입금액+운용수익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지방소득세 포함)을 부담해야 합니다.

  • Q.

    DB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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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형 (Defined Benefit) -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DB는 이미 확정되어 있는 금액을 금융사에 맡겨 운영하는 퇴직연금으로써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퇴직금과 가장 유사한 형태입니다.

    사업체가 사업체 소유의 계좌로 1년마다 적립하는 형태이고, 이 자산으로부터 금융수익이 발생해도 그 수익은 회사의 몫이 되며,

    직원이 퇴직 시 퇴사 "직전 3개월 통상 임금 x 근속 년 수"의 방식으로 정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회사에서 운용하기 때문에 개인이 따로 투자할 수는 없습니다.
     

  • Q.

    DC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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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형(Defined Contribution) - 확정기여형

    DC형태는 법적으로 개인이 계좌를 소유하는 것이 DB 형태와 가장 큰 다른 점입니다.

    사업체에서는 해당 계좌에 매월 또는 매년 임금총액의 1/12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자의 퇴직연금계좌에 이체하고, 근로자는 그 금액으로 스스로 상품을 선택해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적립금 운영성과가 곧 퇴직급여인만큼,근로자의 상품 선택이 중요합니다.

    확정기여형 퇴직금=매년 임금 총액의 1/12부담금 +  /- 운용수익

  • Q.

    퇴직연금은 DB형과 DC 중 어떤 것이 더 유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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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봉제와 승진으로 월급이 계속 오를 것을 기대하고 안정적인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퇴직 전 3개월 평균 급여로 그 수준이 보장되는 확정급여형(DB형)이 낫습니다.

    승진으로 인한 급여 인상을 포함한 전체적인 임금인상율이 별로 높지 않고 이직이 잦아 오래 다닐 가능성이 크지 않다면 확정기여형(DC형)이 좋습니다.

    DB형은 회사가 지급을 책임지고 운용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DC형을 선택하는 경우엔 운용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므로 운용 내역과 수익률을 꼼꼼히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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