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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연금자산관리 기본정책

상품 배분전략
1. 구개인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 중 최저보증이율 4% 이상 상품은 유지합니다. 해당 상품은 현재 시장금리 기준으로 수익률이 높은 채권형 자산이며 특히 구개인연금보험과 연금보험은 연금소득세가 없는 비과세 상품입니다. 단, 향후 시장금리가 대폭 상승한다면 해당 정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2000년 12월 31일 이전 가입한 구개인연금[보험, 신탁, 펀드] 은 유지합니다. 해당 상품은 연금소득세가 비과세이며 특히 보험과 신탁은 대체(이전 또는 이체)할 수 있는 채권형 상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구개인연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은퇴시점이 도래하거나 은퇴시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연금수령시 비과세인 상품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3.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계좌)은 이전 대상입니다. 해당 상품의 수수료 차감 후 수익률 평균은 2016년 1.46%, 2017년 1.50%, 2018년 1.56% 입니다 (자료 : 은행연합회). 저조한 수익률 문제로 인해 금융위원회로부터 2018년 이후 판매 중지되었습니다.
4. 실질 수익률이 낮은 연금저축보험은 이전 대상입니다. 사업비 부담이 크고 운용 수익률이 저조한 상품은 고객 입장에서 유지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산 운용전략
1. 당사 로보어드바이저는 개인별 투자기간과 투자성향을 고려한 최적 연금자산배분 모델로서, 미래 현금흐름 기반으로 투자기간을 생성하며 이를 반영한 맞춤형 연금자산배분을 구성합니다.
2. 투자기간 변화에 따른 효율적 투자선 상의 최적포트폴리오 변화를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위험자산인 주식비중이 증가합니다. 투자기간이 늘어날수록 기대수익률은 높아지는 반면 수익률의 변동성(위험)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시뮬레이션을 이용하여 위험대비 기대수익률을 최적화하는 전략적 자산배분안을 도출합니다.
3. 당사는 개인별 현금흐름과 투자기간 변화에 따른 리밸런싱 모델을 적용합니다. 개인별 현금흐름 변동이 있는 경우 변동시점에 투자기간 적정성을 자동으로 진단하여 연금자산배분에 반영하고, 현금흐름 변동이 없는 경우 1년에 1회 기간 경과에 따른 투자기간 변화를 반영하여 자산을 리밸런싱합니다.
4. 투자기간이 자산배분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이며, 단기 수익률 변동에 대한 투자자의 감내도(Tolerance)을 반영하기 위해 투자성향은 보조 지표로 사용합니다. 투자기간에 의해 결정된 자산배분을 기준으로 개인별 투자성향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을 조정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5. 당사는 위험대비 수익률을 기준으로 장기투자에 따른 자산배분효과를 추구함으로써 시장위험을 축소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또한 다양한 종목으로 분산투자가 된 펀드나 ETF를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시가총액이 너무 작거나 거래량이 부족한 상품은 편입하지 않음으로써 유동성위험을 축소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6. 당사는 고객의 미래 현금흐름을 반영하여 개인 맞춤형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시간 경과, 미래 현금흐름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 연금수령 개시년도 변경 등에 따라 포트폴리오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금 인출전략
1. 머플러는 절세효과와 효율적인 장기자산배분을 위해 은퇴기간을 3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각 구간에 적합한 인출전략과 연금자산관리 방안을 제시합니다.
2. 머플러 인출전략은 장기자산배분 전략의 운용측면과 세금 및 수수료 등의 비용측면을 연금수령자 입장에서 고민합니다. 연금수령시점까지 장기투자효과를 통해 투자형자산으로 운용하던 연금저축펀드, IRP계좌 등을 연금수령시 수관전용상품인 연금저축보험 등으로 이체하여 연금 수령시 발생하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연금외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도록 고정합니다.
3. 연금보험과 구개인연금은 연금소득세가 비과세입니다. 비과세 연금을 우선 인출할 경우 연금소득세 과세대상 연금 수령을 뒤로 미룸으로써 세금이연효과가 발생하며 연금소득세율이 낮아지는 효과도 발생합니다. 또한 최저보증이율 3% 이상 적용된 연금보험, 구개인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은 대부분 2003~2004년 이전 출시된 상품으로 연금개시시점이 55세이상 70세 이하로 제한되어있습니다. 즉 아무리 수령시점을 늦춰도 70세에는 연금수령을 개시해야 합니다.
4. IRP계좌는 연금소득세가 비과세인 연금보험, 구개인연금 다음 순서이며 일반적으로 연금저축계좌 보다는 우선 수령합니다. IRP계좌는 경우에 따라 이연퇴직금이 포함될 수 있어 일반적인 연금소득세율 대비 낮은 세율 적용이 가능합니다. 비과세이거나 세율이 낮은 상품에서 먼저 인출하고 적용세율이 높은 상품을 뒤에 인출해야 세금이연효과가 극대화됩니다.
5. 일반계좌에서 운용되는 TDF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연금저장소 역할을 합니다. 해지되는 연금 적립액을 담아 놓기도 하고, 은퇴시점부터 국민연금 수령전까지 소득 단절구간에 일시적으로 부족한 자금을 충족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TDF는 투자기간에 따라 장기자산배분을 적용하기 때문에 일반 펀드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연금자산 증식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6. 일반계좌에서 운용되는 TDF는 실제 연금수령시점이 되면 세금 및 수수료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즉시연금보험' 또는 '월지급펀드' 등 으로 전환하여 안정적인 정기 연금소득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뜻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이제 마이머플러를 통해 연금자산관리를 시작하세요!